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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관심사항/이런저런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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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롭고 넉넉한 한가위 맞으세요!
한반도 최고의 비경 ‘토왕성폭포’
홈페이지 완전 이사! 그동안 카페를 개설해야 하는지, 그동안 조금씩 자료를 옮겨놓은 티스토리리나 블로그로 해야 하는지.... 고민도 했지만,그동안 홈페이지 내용이 유튜브의 동영상이나 퍼온 동영상 뿐이라는 결론이다. 예전에 유튜브가 지금처럼,고화질의 동영상을 서비스 하기전에 미디어 서버를 운영하며 만든 영상들이 그때는 그 시절의 인터넷 속도에 최적화된 영상이지만, 지금은 저화질의 영상이라 쓴 웃음이 나올수 밖에 없다.....하지만 그래도 긴 시간속에 지나온 과정이고 추억이라는 생각과 더불어 나의 삶과 같은 마음에 예전 영상을 간직하고 있는것인가 보다. 내 자신이 커뮤니티를 즐기고 타인과의 댓글에 성실하면 카페를 개설해야겠지만 ....아무래도 그런것 같지 않다는 생각에 블로그나 만족하고 유지해야겠다는 결론이다..... 주로 영상..
어버이날 - 용담호 낳으실제 기르시고 진 자리 마른 자리 마다 하시던 어버이 언제나 오월이면 붉은 카네이션으로 달아 드리고 싶네요. 언제나 자식 걱정 자식 사랑 자식들읋 바라보고 살아오신 우리 어버이 그 은혜 어찌 잊으리까? 사람 되라고 훈계 하시고 언제나 자식 잘되기를 바라시던 우리 어버이 그 고마움 어찌 잊을까요. 죽어서도 낳은 정 기른정 어디 다 갚을 것이며 그 깊은 사랑을 어찌 잊으오리까? 좋은 음식을 자식에게 주는 깊은 어버이 사랑 하늘보다 높고 바다 보다 넒은 사랑 어버이 생각 날 때마다 늘 언제나 마음 속 깊이 간직 해보면 그 은혜 잊을수가 없나이다. [
장미가 필 무렵 - 용 담호 오월에 피는 붉은 사랑아 어쩜 그리도 고웁더냐. 아침 햇살 배시시 웃는 너의 웃음 어여쁘다 붉은 사랑이여. 활활 타오르는 그대의 사랑 정열의 깊은 내면의 마음을 어디 그 누가 알아 줄꼬. 수줍은 듯이 고개 내미는 붉은 향기 어찌 그리도 아름다웁더냐. 붉은 사랑 타오르는 저 애교의 모습 손짓하는 저 깜찍한 모습이 어찌 그리도 아름다웁더냐.
봄비 - 용 담호 후두둑 떨어지는 저 음반의 소리 촉촉하게 적시워주는 생명의 소리 먹구름속에 줄달음 치는 저 몸부림. 가늘게 쏟아지다가 굵게 쏟아지는 눈물 나뭇가지위로 낙하하는 저 음반의 소리 가늘어졌다가 굵어지는 저 화음의 소리 모든 생명을 부활 시키는 저 굵은 악기처럼 한동안 그쳤다가 다시 쏟아지는 전주곡 저 탄식의 바람 먹구름이 쏟아내는 저 한 맺힌 소리 후두둑 떨어지는 저 요란한 한 맺힌 사연 저 슬픈 연가는 언제 그칠지 모르는데 행여 님을 그리워 하는 눈물인지 모르겠구나. 투명한 저 생명의 소리이더냐 또 한번 울부짓는 저 폭포의 소리이더냐 아니면 광풍속에 몰아치는 파도 소리이더냐. 저 아우성의 환상곡 언제 그칠거냐. 쏴아!~~~~~쏴아!
벗꽃 피는 날이면- 용담호 걷고 싶다. 따스한 봄날이면 하얀 팝콘이 되어 피어나는 저 아름다운 님들의 미소 하얀 눈처럼 바람에 휘날리는 저 하얀 팝콘의 꽃 가루 사진을 담고 추억을 남기고 싶은 시간 공원길 걷다보면 여기저기 피어나는 저 백옥 같은 향기와 미소 아이들의 미소가 되어 피어나는 하얀 축제. 저 화려한 자태 수줍은 듯이 터트리는 아름다운 웃음의 봄꽃 나빌레라 나빌레라 하얀 마음 구름같은 마음 깨끗하고 부드러운 그 마음 봄의 축제 하얀 축제
귀향 - 용 담호 돌아가고 싶어라 그러나 마음 뿐인 것을 많이도 변하였구나. 그러나 너의 과거속으로 되 돌아갈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 구름처럼 떠돌다가 안개처럼 사라질 삶이건만 너에 대한 그리움이 사뭇치는데 사계절마다 변함이 없는 너의 품안인데 어찌 그다지도 변하였나?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너를 잃고 나서 그리움으로 사뭇친 너를 향한 귀향길 마음 같아서는 당장이라도 달려 가고 싶건만.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호수의 장소로 변하였구나. 하늘을 날으는 공중의 새도 제 보금자리를 찾건만 이제는 그러지도 못한 시간 바쁘고 분주한 마음 언제 너의 품안으로 되돌아갈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