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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포토

북성포구의 불타오르는 하늘




















하늘이 불타오르는줄 알었다.
 5초 간격으로 타임랩스 촬영하면서 ,
행여 잘못될까 조마조마 하면서,
입으로는 읊어보는 운칠기삼의 단어속에 
행운이 내게 다가오는 가슴 떨리는 순간이었다.

지속적으로 내리는 장마가 잠시 걷히고,
구름 모양에 감은 오는데,긴가민가하면서 
버스로 4 정류장에 위치한 엎어지면 코 닫을것 같은 북성포구로 나선 걸음에
그리 원하던 그림을 담어본다.

붓으로 이리 그릴수 있을까?
비가 온뒤의 다음날...그리 시간이 허락되지 않었는데...
손맛이 짜릿하다.
토요일날 오후,  비린내가 나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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