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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등대

어버이날 - 용담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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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 용담호

밤하늘의 등대 2017.05.09 21:27

낳으실제 기르시고 진 자리 마른 자리 마다 하시던 어버이

언제나 오월이면 붉은 카네이션으로 달아 드리고 싶네요.

언제나 자식 걱정 자식 사랑 자식들읋 바라보고 살아오신

우리 어버이 그 은혜 어찌 잊으리까?
 

사람 되라고 훈계 하시고 언제나 자식 잘되기를 바라시던

우리 어버이 그 고마움 어찌 잊을까요.

죽어서도 낳은 정 기른정 어디 다  갚을 것이며 그 깊은

사랑을 어찌 잊으오리까?

 

좋은 음식을 자식에게 주는 깊은 어버이 사랑

하늘보다 높고 바다 보다 넒은 사랑

어버이 생각 날 때마다 늘 언제나 마음 속 깊이

간직 해보면 그 은혜 잊을수가 없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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