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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등대

한 편의 시가 쓰고 싶어질 때 - 용 담호 본문

나의 관심사항/이런저런 스토리

한 편의 시가 쓰고 싶어질 때 - 용 담호

밤하늘의 등대 2017.05.06 20:34

인생은  살다가보면

한 편의 시를 쓸 때가 있다.

자연을 바라보며

또한 생각하고

반복되는 삶속에서

한 편의 시를 쓴다면 얼마나 아름다운가?
 

어느 따스한 봄날에

시집 한 권을 들고

읽어보면 왠지 가슴이

뜨거워진다.

시를 사랑하는 사람은

무엇보다도 행복하다는 것

 

시를 잉태하는 것은

아이를 낳는 것 보다 더  고통스럽고

한 송이의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인내라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한편의  시를 쓰고자 할 때

저 보랏빛  원고지 위에

작은 시 한 편을 남긴다면

 더  아룸다운 행복은

없을 것이다.

 

4 Comments
  • 프로필사진 김문수 2017.05.10 14:30 신고 오늘부터 이사 하셨네요.아쉽네요.이제 개
    시판에 올리고 싶어도 글은 올릴수가 없네
    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밤하늘의 등대 2017.05.10 16:40 신고 개인서버로 하던 홈페이지를 블로그로 옮기고,무언가 자유롭지 못한 점에 1년여 동안 호스팅으로 홈페이지를 유지하던것이 1년여 기간동안...호스팅 연장의 필요성을 생각치 못한 시기에 김 문수님의 시가 게시판에 등록 된것 같습니다.블로그나 티스토리가 운영자외는 글쓰기기능이 없는것 같습니다.덕분에 카페를 개설해야하나 고민도 했는데,제 개인성향에는 블로그 타입이 맞는것 같구요!하옇튼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프로필사진 김문수 2017.05.10 18:35 신고 그렇다면 댓글란을 통하여 글을 올려야겠네요.게시판에 올렸으면 하는데 할 수 없죠. 뭐.
  • 프로필사진 BlogIcon 밤하늘의 등대 2017.05.10 19:01 신고 시인분들이 시어를 생각하는 마음이 보통 대단하지 않던데,댓글보다는 방명록은 가능할것 같은데...마음이 허락하시면 방명록이라도 놓고 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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